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의 진단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담하는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전남대학교병원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올해 진단 지원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1,150명으로,
국가관리 대상 희귀질환 항목도
1,389개로 늘어 지원 폭이 넓어졌습니다.
희귀질환 의심 환자는 지정 병원에서
유전자 검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확진 시 산정특례 연계를 통해
본인부담금 경감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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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