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호남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용 대표는 오늘(31)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앞으로 한 달 간 광주와 전남, 전북 지역에서
집중 선거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용 대표는 광주시의회에서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고여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며
"호남에서부터 새 시대의 바람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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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