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여파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면세유 가격 폭등이 겹치면서,
영농철을 앞둔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3지대 정당들이
민주당 독점 체제를 깨겠다며,
지역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예비후보 10명 중 8명이
민주당인 현실은
건강한 정치 경쟁의 높은 벽이 되고 있습니다.
훈련용 교재에 섞인 실제 뇌관 폭발로
경찰 특공대 대원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수뇌부가 사고를 개인 과실로 몰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1,250억원 규모의
정부 지역성장펀드 조성 사업에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선정됐습니다.
펀드는 12년간
에너지 등 지역 전략 산업에
집중 투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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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