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1군 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러쉬'를
투약한 혐의로 캄보디아 국적의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소셜미디어에서 구매해 택배로
전달 받은 20만원 상당의 러쉬 10ml 1병을
지난해 8월 경기 화성 소재 주거지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마약 범죄가 늘자 별도의 전담팀을 꾸려
러쉬 구매 경위와 공급책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현재까지 8명을 구속하거나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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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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