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북구,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운영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01 14:08:39 수정 2026-04-01 14:43:36 조회수 37

광주 북구는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열고,
병원 동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1호 사업으로,
북구에 거주하는 만 4세에서 12세 아동 누구나
보호자가 원하는 시각에 병원 접수부터
진료,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 입니다.

진료 후 귀가가 어려운 아동을 위한
센터 내 휴식, 돌봄 서비스도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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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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