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상징물·국비’ 논의

김윤 기자 입력 2026-04-01 16:25:54 수정 2026-04-01 17:51:08 조회수 15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어제(31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 정책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조직 구축과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시·도는 시도민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임시 상징물 제작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법규 정비와
행정시스템 구축 등 단계별 실행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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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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