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한
고 윤상원 열사와
광주 들불야학 창시자 박기순 열사의
영혼결혼식에서 낭독된
시 '부활의 노래'의 초고가 발견됐습니다.
윤상원기념관에 따르면
지난달 고 윤 열사의 생가에서
유품을 정리하던 중
고 문병란 시인이 부활의 노래 초고가 발견됐습니다.
기념관은 발견된 초고를 다음 달부터 상설 전시하는 한편, 광주시 유형문화유산 등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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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