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윤상원 열사 생가서 '부활의 노래' 초고 발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01 16:45:39 수정 2026-04-01 17:21:16 조회수 15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한
고 윤상원 열사와
광주 들불야학 창시자 박기순 열사의
영혼결혼식에서 낭독된
시 '부활의 노래'의 초고가 발견됐습니다.

윤상원기념관에 따르면
지난달 고 윤 열사의 생가에서
유품을 정리하던 중
고 문병란 시인이 부활의 노래 초고가 발견됐습니다.

기념관은 발견된 초고를 다음 달부터 상설 전시하는 한편, 광주시 유형문화유산 등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