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억 원을 투입해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해당 사업의 경우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과 연계해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광주지역 중소기업 대체인력 가운데
올해 1월부터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