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 대원이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전남경찰청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이번 사고가
훈련용 뇌관 사이에 실제 뇌관이 섞이면서
발생한 만큼
실제 뇌관과 훈련용 뇌관을 식별하는
장치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제 뇌관을 폭약고에서 반출할 경우
향후에도 추적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사고가 발생한 연구실에는 CCTV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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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