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오늘(2) 성명서를 내고
"정부 추경 예산안에 행정통합 관련 비용이 전액 삭감됐다"라며
예산 복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요청한
573억 원은 행정 공백을 막고
통합 기초를 놓는 필수 예산"이라며
"당장 통합에 필요한 비용조차 외면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여아 정치권이 당파를 초월해
협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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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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