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오늘(3)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홈 개막전 선발 투수로는 네일이 나서고
타선에는 김도영, 김선빈과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의 출전이 예상됩니다.
KIA는 홈 개막전에 맞춰 선수 사인회와
포토존 운영,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팬과 함께하는 축제형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KIA는 프로야구 개막 후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 9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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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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