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예산을 사적으로 사용한 내역이 적발돼
교육부로부터 8천6백만원 회수 처분 등을 당했습니다.
교육부는
전남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한 결과
사업비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등
25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해
중징계 1명 등 23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했고
8637만원을 회수 또는 반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을 보면
사업비 등을 사적 사용한 후 허위 회계 처리를 하거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고의로 누락해
자료를 허위로 제출한 사실 등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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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