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광주에서 중앙선대위를 개최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본격적인 광주전남 현장 행보에 나섭니다.
용 대표는
내일(4) 무안국제공항에서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와의
현장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닷새 동안 광주와 영광 구례 등
광주전남 7개 지역을 순회 방문합니다.
특히 일요일인 5일에는
광주에서 전남대 5.18 캠퍼스마라톤 개막식과
남동성당·영락교회 방문,
기아 챔피언스필드 홈개막전 인사 등
광주 시민들과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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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