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현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진행중입니다.
프로야구 개막 후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중인 KIA는 선발 투수로 네일을 내세웠고, 타선에는 김도영, 김선빈과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를 출전시켜 분위기 반등과 함께
부진 탈출에 나섭니다.
한편 KIA는 홈 개막전에 맞춰
팬들에게 선수 사인회와 포토존 운영,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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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