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국내 에너지 위기 상황을 대응하고자
한국전력이 10개 전력그룹사 긴급 사장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사장단은 현 중동정세를 '경제 전시상황'으로 엄중히 인식하고, 환율과 국제 연료가격 급등이 재무구조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또 에너지 절감 대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차량 2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도 실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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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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