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4명 중 3명은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맨다'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25%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29.5%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또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는 비율도
30% 수준에 불과해 교통안전 의식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면서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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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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