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기차 급증..광주*전남 보조금 조기 소진

김영창 기자 입력 2026-04-05 13:51:41 수정 2026-04-05 17:30:46 조회수 46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광주*전남의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전기승용차 
보조금 신청이 1천 930대를 초과한 
1천 935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도 목포와 나주, 여수 등 
공고 물량을 초과해 전기차 보조금 예산이 
소진돼 대상자 선정이 마감됐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예산을 확보해 
추가로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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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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