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치릅니다.
민주당 최종 후보는 오는 14일 결정됩니다.
광주를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5·18 정신을 담은 개헌안 발의에 동참하지 않는 것은
곧 전두환 찬양이자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지방선거를 겨냥해
불법 경선 전화방을 개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남의 모 시장 예비후보자 등 15명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대법원이 윤석열 부부를 비판하는 노래를 부른
전직 교사에게 무죄를 확정한 것은,
그간 금기시됐던 공직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중대한 이정표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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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