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리그 최하위로 처져있는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3대 0으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마운드에 다시 돌아온 선발 투수 애덤 올러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째를 챙기고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공동 8위로 올라서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KIA는 내일(7)부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을 상대로 3연전을 치르고
금요일과 주말휴일에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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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