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모임을 개최하고
참석한 선거구민 12명에게
5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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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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