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공식 명칭을 '민주화운동' 대신
우리 시민들의 투쟁 정신을 담은
'민중항쟁'으로 바로잡아
헌법에 기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제(6) 한낮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에
배꽃이 한창 피어난 나주 배 농가가
특히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광주 연고의 첫 여자프로배구팀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5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과거 프로팀을 떠나보냈던
광주 겨울 스포츠의 아픈 역사가
되풀이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원도 철원군의 민통선 초소가
60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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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