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이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 중이던 3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7) 10시쯤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벌금 200만 원을 미납해 지명수배 상태였던
여성을 체포했습니다.
차량 번호 조회로 여성을 검거한 경찰은
지명수배자 신분인 점을 고려해
검찰로 신병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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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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