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앞섰습니다.
광주MBC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민 후보는 42퍼센트, 김 후보는 30퍼센트로
민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 지지도에선
더불어민주당이 79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92퍼센트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MBC 등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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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론조사 개요>
조사의뢰 : 광주MBC,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대상 :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기간 : 2026년4월6일~7일(2일간)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이용한 전화면접
표본 크기 : 1001명
응답률 : 19.0% (5,269명과 통화)
가중치 산출 및 적용 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2026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 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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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