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순서 오수관 설치 작업하던 50대 2m 아래로 추락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08 18:06:10 수정 2026-04-08 18:12:30 조회수 26

오늘(8) 오후 3시 50분쯤
화순군 동면 옥호리의 한 도로에서
오수관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2m 아래로 추락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목 부분을 다친 남성은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작업 중이던 미니굴삭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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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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