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오후 12시 40분쯤
곡성군 삼기면 농소리의 호남고속도로에서
67살 남성이 운전하던 25톤 트레일러가
도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11시 55분쯤에도
나주시 산포면 내기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사고 모두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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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