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정 후보 지지 논란, 최낙선 광주시민협 공동대표 사임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4-09 14:53:21 수정 2026-04-09 16:16:48 조회수 20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과정에서 
특정인을 지지해 논란을 빚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최낙선 공동대표가
자진 사임했습니다.

최 대표는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협의회에 부담을 드린 행위에 대해 죄송하다"며
공동대표직을 내려놨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도 입장문을 통해 
대표단의 일원이 정당의 직책을 맡을 수 없고, 
공직 선거 출마 의사가 있는 경우
6개월 전에 그 직을 사임해야 한다는 
정관 규정에 따라 
최 대표의 사임을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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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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