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을 찾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어제(9) 오전
광양제철소 간담회를 시작으로
여수 전통시장인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충 등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0)은 담양농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정 대표의 지역 방문은
호남을 중심으로
기초단체장 공천에 나서고 있는 조국혁신당을
견제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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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