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9) 오후 12시 40분쯤
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에서
25톤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져
운전자 67살 남성이 다쳤습니다.
오후 2시 30분쯤에는
광주 서구 덕흥동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8톤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넘어졌으며,
오후 3시 30분쯤에는 담양군 고서면에서
식당 간판이 강품에 날라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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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