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광주에서만
15건의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경찰이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던 택시가 이륜차와 부딪쳐
20대 이륜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등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에서 모두 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명보다
50% 증가한 수치로,
경찰은 오는 5월 10일까지
교통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과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무단횡단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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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