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자
전남도는 어업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 사업을 조기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전기료와 유류비가
수산업 경영비의 20~30%를 차지해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이 시급하다며,
양식장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과
어선어업 노동력 절감장비 지원사업,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 등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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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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