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로 배전반에 '툭' 마약 던지기 20대 구속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13 11:21:46 수정 2026-04-13 11:46:57 조회수 22

마약을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저녁 10시쯤
남구 백운동의 한 도로 배전반에
마약을 숨긴 혐의로
28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해
어제(12)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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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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