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순직 소방관 조문한 김민석 "이런 아픔 없어야"

김진선 기자 입력 2026-04-13 11:44:55 수정 2026-04-13 11:46:48 조회수 24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 2명의 빈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3) 오전 전남 완도대성병원에 마련된
두 소방관의 장례식장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겨진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국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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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김진선 jskim@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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