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저녁 7시 45분쯤
담양군 창평면 외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50명과 진화장비 15대를
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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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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