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종욱 진보당 통합시장 후보, "정부가 통합 초기 비용 지원해야"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4-14 14:54:42 수정 2026-04-14 17:20:51 조회수 22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오늘(14)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통합 초기 비용을 지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후보는 "정보 시스템 통합, 안내 표지판 정비 등 통합 초기에 들어가는 필수 비용 573억 원이 추경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정부 지원 대책이 없다면
통합은 출발부터 시민 불신과
불확실성을 키울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행정 공백을 막고 통합의 기초를 놓는 필수 예산을 특별 교부세로 지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