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3인 결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 운동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4)
민주당 장성군수 모 후보측이
'대리 투표를 하려 한다'는 의심 신고가
접수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후보 측은 장성군의 한 경로당에서
주민들의 핸드폰 8대를 가지고
대리 투표를 시도하려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관위는 대리 투표 여부를 조사중이라며
경로당 내 CCTV 등을 분석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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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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