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시장 선거는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그리고 국민의힘 후보까지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통합시장 선거 구도가 확정됨에 따라
후보 단일화와 인재 영입을 둘러싼
통합교육감 선거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을 남기고
55년 전 산화한 전태일 열사를 기리기 위한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10년 새, 어획량이 10분의 1 이하로 줄어든 도루묵을 인공부화하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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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