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방관 순직' 완도 냉동창고 불 낸 작업자 구속

최다훈 기자 입력 2026-04-15 08:38:18 수정 2026-04-15 08:44:55 조회수 31

완도의 한 수산물업체 냉동창고에서
작업 도중 불을 낸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작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이 작업자는 지난 12일 창고 바닥 페인트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토치를 사용하다
불을 내 업무상 실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작업자에게 토치 작업을 시킨
60대 시공업체 대표도 같은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다훈
최다훈 dhchoi@mokpo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