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로 만들겠다며 통합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은 행정적 결합만이 아닌
지역 발전에 관한 빛의 혁명이라며,
교육특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핵심 교육 비전으로
민주주의와 인재양성, 평생문화 교육 특별시 등
4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