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광주와 전남지역 자영업자수가
1년 사이에 2만명이나 줄어들었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자영업자수는
전년에 비해 5천명이 줄었고,
전남지역에서도 만 5천명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고용율은 광주가 0.8% 포인트 상승했고,
전남은 0.3% 포인트 하락해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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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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