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전남 무역수지 18억 천만 달러 흑자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4-15 14:46:32 수정 2026-04-15 15:32:00 조회수 31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7% 증가한 59억9천만 달러, 
수입은 41억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8억 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수출품 가운데 석유제품이 197% 증가했고, 반도체는 57%,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73%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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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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