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7% 증가한 59억9천만 달러,
수입은 41억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8억 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수출품 가운데 석유제품이 197% 증가했고, 반도체는 57%,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73%가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