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여수에서
올해 호남권역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주의가 당부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개월 이상 빠른 것으로
광주시는 일본뇌염의 경우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제주에서
올해 첫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질병관리청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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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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