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며
직무가 정지됐던 강기정 시장이
25일 만에 시정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광주시는 강 시장이
후보 사퇴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늘(15)부터 업무에 복귀해
6월 30일까지 남은 임기 동안
시정 수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시장은
민주당 경선에서 하차한 이후에도
곧바로 시정에 복귀하지 않아
행정 공백을 초래하면서
공직자로서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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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