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주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4-15 10:14:39 수정 2026-04-15 11:07:04 조회수 27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알려져
광주 교육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학생이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이 교사는 병원에서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뒤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A 학생에 대해 출석정지 조치를 내렸고,

교육청도 
해당 학급에 대해 집단 상담과 함께
학교에서 교육활동 보호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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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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