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원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는 4월부터 6개월 동안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K-패스' 환급률을
기존보다 30%씩 추가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부모 80%,
저소득층은 83.5%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 발맞춰
정부 정책과 '광주 G-패스' 중
혜택이 더 큰 쪽을 자동 적용해
지원폭을 넓힐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