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후 광주 광산구
운수동, 소촌동, 우산동 일대에서
1시간 넘게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250여 가구가
전기를 쓰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
일부 도로의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긴급 투입됐습니다.
한전은 인근 공사 현장의 중장비가
고압선을 건드리며 난 정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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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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