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밀어 넘어뜨려
의식을 잃게 하고, 또 이런 교사를 보고
조롱까지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후보가 확정되면서
민 후보의 지역구인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판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전남 지역 경선은
불법 투표 의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장성군수, 화순군수 경선과정에서
대리 투표 정황이 잇따라 적발돼
경선 절차가 중단됐습니다.
현행법상 사고팔 수 없는 대학이
'영업권 양도'라는 이름으로
100억대에 매매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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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