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지구의 날’ 기념식을 엽니다.
또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가
10분 동안 실시되는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한 행동들이
광주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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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