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이력을 허위로 작성해
초가근무수당을 받아 챙긴
광주시 공무원 7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가 같은 혐의로 송치한 19명을 포함해 관련 공무원 총 26명이
검찰에 넘겨지면서 경찰 수사는 종결됐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2021년부터 3년간
1인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상당을
부정수령한 것으로 드러난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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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