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정의당 후보는
오늘(16)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조직적 산재 은폐를 엄정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 후보는
"고 장덕준 노동자의 억울한 죽음 이후에도
쿠팡의 살인적인 노동 환경은 바뀌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12월에는 사망사고 당시 김범석 의장이 직접 산재 은폐를 지시했다는 정황도 명확히 드러나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일하다 죽거나 다치지 않는 사회, 적정 임금이 보장되는 노동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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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