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후 12시 30분쯤
담양군 창평면 해곡리 고창담양고속도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화물차 운전자가 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 적재함 부분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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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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